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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서신] 디오드레베와 데메드리오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09-05-30 07:31 조회 : 2958

본 받아야 할 자와 본받지 말아야 할 자

- 디오드레베와 데메드리오 -

요삼1:9-15                                                                          09. 5. 27(수)

 

오늘 요한서신을 마치는 날입니다.

교회는 모두가 하나입니다. 임직자뿐 아니라 우리 모두 함께 새 출발하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모두가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케 되는 복”을 받읍시다.

요한삼서는 사도요한이 가이오에게 편지한 글입니다. 가이오는 신실한 사람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찬받는 자였습니다. 형제들이 와서 가이오에 대하여 말(인정)하기를 (여기서 오히려 “인정하다”는 뜻이 더 합당할 것입니다.)

“진리를 증거하되 진리 안에서 행하며 그 가족들이 모두 진리 안에서 행한다”고 칭찬하고 있습니다.

평생을 주를 위해 교회를 섬기시는 직분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무엇보다 이들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면서 함께 동고동락하는 세광교회의 성도여러분!

오늘 요한사도에게 칭찬받는 가이오처럼

1>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사람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2> 진리 안에서 행하고, 진리 가운데 증거 하는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3> 온 가족들이 은헤 받고 능력 받고, 복 받으시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요한 사도는 가이오에게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고, 강건케 되는 복을 선언하면서 우리들은 본받아야 할 사람과 본받지 않아야 할 사람을 분명하게 대조하면서 권면합니다.

오늘 임직 받는 여러분이나 임직 받게 만든 여러분은 모두 하나입니다. 모두가 본받고 싶어하는 자랑스러운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1. 본받아야 할 것과 본받지 않아야 할 것을 분명해야 합니다. 11절

 

11절 말씀을 다함께 읽읍시다.

“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못하느니라.”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고, 하나님께 속한 자들은 선을 행하여야 합니다. 악한 것을 본받는 자들은 하나님을 뵈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천차만별의 사람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오랫동안 예수를 믿음으로 진리 가운데 거하는 자들이 있는가하면 아직도 선악분별이 불분명하고 혹 어떤 이들은 오래 믿었다하나 과연 우리가 본받을 만하냐고 의구심을 갖게 되는 경우도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본 받을 만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시면 여러분들이 본받아야 할 만한 성도들이 도시기 바랍니다. 칭찬받을 만한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종종 처음 믿는 성도들로부터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 교회 나오고 예수를 믿고 난 뒤에 참 잘 했다는 생각은 합니다. 성경 말씀도 옳고, 목사님 말씀도 맞고, 예수님도 꼭 믿고 의지해야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들 보면 믿고 싶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본 받을 만한 사람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형제(자매)님을 부르신 것입니다. 당신이 바로 그 일을 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바로 주인공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2. ‘디오드레베’와 같은 사람을 본받지 않아야 합니다. 9-10절

 

그러나 여러분!

사실입니다. 교회 안에서도 예나 지금이나 본받지 않아야 할 사람도 있습니다. 교회는 누구나 다 나와야 하고 나와서는 변호를 받아야 합니다. 사도 요한은 교회 안에서도 본받지 않아야 할 사람도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합니다. 바로 디오드레베와 같은 사람입니다.

모범되지 못한 사람이라 하여 지나가면 안 됩니다. 이 땅에 왜 악한 사람이 있습니까? 이 땅에는 문제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통하여 교훈을 삼아 우리들 스스로 깨닫게 되는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본받지 않아야 할 디오드레베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9절과 10절을 읽습니다.

“내가 두어 자를 교회에게 썼으나 저희 중에 으뜸 되기를 좋아하는 디오드레베가 우리를 접대하지 아니하니 이러므로 내가 가면 그 행한 일을 잊지 아니 하리라. 저가 악한 말로 우리를 망령되이 폄론하도 유위부족하여 형제들을 접대치 아니하고 접대하고자 하는 자를 금하여 교회에서 쫓는도다.”

디오드레베는 으뜸 되기를 좋아하는 자였습니다(9절).

그리고 “악한 말로 우리를 비방하고도 오히려 부족하여 형제들을 맞아들이지도 아니하고 맞아들이고자 하는 자를 금하여 교회에서 내쫓는도다.”(10절)

 

결국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 주기 위하여 이 사랑 많은 ‘사랑의 사도 요한’이 디오드레베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까? 우리들을 위한 큰 교훈이 있습니다.

 

디오드레베는 으뜸이 되기를 좋아하는 자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스스로 낮아지시기 바랍니다. 겸손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좋아하십니다. 가까이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디오드레베는 남을 비방하는 자입니다. 깎아내리기를 좋아하는 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남을 인정하는 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남을 높이시면 여러분들도 높아집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높여주실 것입니다. 남을 욕하고 비방하면 우선은 사람들이 그것을 듣게 될지 모릅니다. 그러나 욕하고 비방하고, 폄론하는 자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칭찬하는 자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칭찬할 것이 없어도 긍정적인 부분만 보시고 격려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남을 인정하면 내가 인정받습니다. 남을 높이면 내가 높임을 받습니다. 남을 좋아하면 남도 나를 좋아합니다.

 

나무 밑에서 나무 위에 사람 올려놓고 흔드는 자가 되지 않아야 합니다. 디오드레베는 이것도 모자라 남을 접대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접대하려는 사람까지도 내쫓는 사람이었습니다.

여러분!

우리들은 내가 못하는 일을 남이 하게 될 때 오히려 그것을 기뻐하시기 바랍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더 좋아하는 여러분들이 되셔야 합니다. 남 잘되는 것 좋아하면 나에게도 그런 좋은 일이 생깁니다. 남 대접하는 것 칭찬하고 격려하면 나도 그런 대접받습니다. 어려운 자들을 돕고 주님의 교회를 위하여 충성하시는 여러분들이 많아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못하더라도 남이 대신 잘 하면 고맙게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3. ‘데메드리오’와 같은 사람이 필요합니다. 12절

 

데메드리오는 디오드레베와 비교되는 인물입니다. 12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데메드리오는 뭇 사람에게도, 진리에게서도 증거를 받았으매 우리도 증언하노니 너는 우리의 증거가 참된 줄을 아느니라.”

 

데메드리오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울의 동역자 데마의 본명이 데메드리오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사도행전에 나오는 데메드리오 곧, 회개한 은장색이 바로 그 데메드리오라는 이야기가 옳을 것입니다(행19:24).

중요한 것은 혹시 디오드레베와 같은 자라도 데메드리오처럼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십니다.

보세요! 데메드리오는 인정받는 사람입니다. 여기 <증거>라는 말은 <인정>이라는 말로 바꾸면 오히려 그 뜻이 더 분명해 집니다.

데메드리오는 뭇사람(교회)과 진리(말씀)와 요한이 인정할 만큼 신실한 사람이었습니다.

 

1> 뭇사람이라 함은 교회를 의미합니다. 교회에서 인정받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2> 진리라 함은 말씀, 곧 하나님께 인정받음을 의미합니다.

사도행전에서는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다윗을 통하여 이루시리라고 약속한 것입니다. 성경 말씀에 비추어서 확실하다고 인정받을 만한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3> 요한은 사도 목사님에게 인정을 받았습니다.

우리(요한)도 증거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지도자에게 인정받은 사람입니다. 부모에게, 사장에게, 윗사람에게, 선생님에게, 교회의 지도자들에게 인정받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성도들이 새 사람이 되었던 것처럼 은으로 우상을 만들던 사람이 충성된 데메드리오가 되었던 것처럼 혹 우리들의 과거가 디오드레베와 같았다 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바로 우리들이 지금부터 달라지고, 변화되며, 부흥의 역사가 시작되는 그날이기 때문입니다.

 

* 13-15절은 마지막 인사입니다. 이상으로 요한서신을 모두 마칩니다. 편지보다도 속히 달려가서 보고싶은 성도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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