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올라온 글
교회소개 | 교회소식 | 오늘의유머 | 세광주보 | 양지코너 | 사랑이있는집 | 세광갤러리 | 자료실 | 설교모음 | 뉴스 | 일반상식
십계명 | 가정사역 | 시마을 | 기도문 | 예화 | 어린이 | 젊은이 | 어른들 | 세상보기 | 선교소식 | 여행사진 | 방명록 | 지역행사
설교북열기
  공주세광교회 LOGIN
  
  
  ID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세광주보 +
  자료실 +
  양지코너 +
  기도문
  예화나눔
  세광강단 +

- 주일설교
- 헌신예배
- 창세기
- 출애굽기
- 레위기
- 민수기
- 신명기
- 여호수아
- 사사기
- 룻기
- 사무엘
- 열왕기
- 역대서
- 에스라
- 느헤미야
- 에스더
- 욥기
- 시편
- 잠언
- 전도서
- 아가서
- 이사야서
- 예레미야
- 예레미야애가
- 에스겔서
- 다니엘
- 호세아
- 요엘
- 아모스
- 오바댜
- 요나
- 마가
- 나훔
- 하박국
- 스바냐
- 학개
- 스가랴
- 말라기
- 마태복음
- 마가복음
- 누가복음
- 요한복음
- 사도행전
- 로마서
- 고린도서
- 갈라디아서
- 에베소
- 빌립보
- 골로새
- 데살로니가서
- 디모데서
- 디도서
- 빌레몬서
- 히브리서
- 야고보서
- 베드로서
- 요한서신
- 유다서
- 요한계시록
- 특별설교
- 특강

세광강단
   
[요한서신] 세상을 이기는 믿음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09-03-27 08:37 조회 : 2929

세상을 이기는 믿음

요일5:1-5                                              09. 3. 25(수)

인생을 말할 때 여러 가지로 표현할 수 있지만, 인생을 싸움이나 운동경기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동경기라는 것은 인생의 축소판과도 같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때로 다 이겨놓은 경기였는데, 막판에서 뒤집히는 것을 보면 최선의 공격이 최선의 수비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생길에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인생을 깊이 생각해보니 평생을 경쟁관계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이었으며, 하루하루가 긴장의 연속에 놓여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인생이라는 싸움판에서 승리하려면 부단한 자기 훈련이 필요하고, 자기 연단이 있어야 합니다.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선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자기를 지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간 사람들을 만나보면 그는 먼저 자기를 이긴 사람이요, 자기를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현대 사회에는 '관리'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업관리, 재무관리, 자재관리, 인사관리, 연예인들이나 유명 인사들은 인기관리 등 사실 무슨 일에나 성공하려면 관리를 바로 하되 지속적으로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은 자신의 신앙을 관리하고 자기의 인격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잠4:23에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여기 "지킨다"는 말은 관리를 의미합니다. 잠 23:7에 "대저 그 마음에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하다"라고 하였습니다. 마음의 생각은 곧 그 사람입니다. 생각이 곧 사람을 결정합니다.

 

인생을 얼마 살지 못한 사람이지만, 그래도 한 20년 넘게 목회를 하고 보니 겨우 감이 잡히는 것은 인생이란 사실 고독한 싸움으로 자기와의 싸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철저히 믿고 신뢰하고 따르면서 나 자신을 말씀으로 쳐서 복종시키지 아니하고는 이길 수 없습니다. 나 자신을 얼마나 부인하느냐에 따라 신앙은 승리하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합니다.

헬라인들은 인생의 제일법칙을 말하면서 "너 자신을 알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누가 자기를 다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물론 자기를 다 안다고 할 사람은 없겠지만, 자기를 이해하고 자신을 알려는 노력을 포기하지는 말아야 합니다.

 

위대한 사도인 바울이 고민한 것은 자신이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원치 아니하는 악을 행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가 원하는 바 선을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치 아니하는 바 악은 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외쳤습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고 하였습니다. 때때로 천사 같은 말은 하면서도 곤두박질해서 꼭 마귀 같은 마음이 도사리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소스라치게 놀라고 돌아설 때가 많습니다. 이 인생의 싸움은 바로 다른 사람과의 싸움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과의 부단한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간단한 운동경기에 참가하거나, TV에서 중계하는 경기를 관전합니다. 어제까지 세계는 WBC 세계야구대회로 후끈 달았었습니다. 세계의 젊은이들이 작은 공 하나 가지고 승부를 내고 있습니다.

운동도 그렇고 선거도 그렇고,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겨야 할 말이 있지, 지면 할 말이 없습니다. 승자에게는 영광과 찬사를 돌리고 패자에게는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주는 스포츠정신은 아마추어의 세계에서나 통하는 말입니다. 프로의 세계에 들어가면 냉혹한 경쟁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어가다 보면 자신의 죄악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승리한 수 없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롬8:37의 말씀에는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고 하셨으며, 고전15:5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려고 우리 주님이 오셨으며, 주님이 모든 싸움을 승리로 장식하셨는데도, 우리 중에는 실패의 그늘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실패를 좋아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의 종노릇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갈5;1의 말씀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는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에는 인생을 승리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상은 날이 갈수록 더욱 험해집니다. 마음이 부드럽지 못하고 강퍅해지고 있습니다. 인심은 점점 흉흉해지고 있습니다. 지식은 팽창해지고 있지만, 그 지식이 하나님을 떠난 지식이기에 더욱 불신만 조장하고 있습니다. 이 세계는 지금 전쟁 준비에 몰두하고 있고, 세계 열강이 핵무기 생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위하여 기도하고 하나님께 맡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급한 것은 나 한 사람만이라도 바로 살아봤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사람과 환경을 말하기 전에 나 자신이 주님 앞에 겸손히 무릎을 끓고 솔직한 심정으로 서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현대 교회를 상징하는 라오디게아 교회를 향하여 하시는 말씀 중에서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노라"고 했습니다.

마네킹 이야기 - 그 안에 생명이 없으면 썩은 냄새만 풍기는 역시 마네킹에 불과한 신앙입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살아있는 믿음을 가져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세상을 이기기 위해서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세상을 이기는 믿음에 관하여 말씀드리려 합니다.

 

1. 이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하나님께로서 난 자입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사람입니다. 1절 상반 절 말씀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라고 하셨습니다.

4-5절에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로서 난 사람은 보냄을 받은 사람이요, 꼭 살아야 할 사람입니다. 하나님으로 인하여 살아가는 사람은 삶에 힘이 있고, 폭발적인 능력이 있습니다.

 

이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비결은 바로 구원받은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요1:12-13)고 하셨습니다. 자기 중심에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한 사람, 그들은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입니다. 곧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입니다. 내가 믿고 싶어 믿은 것이 아니라, 내가 구원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도 아닌데, 세상의 수많은 사람 중에 나 같은 사람도 믿어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가 되게 하셨습니다. 가장 귀한 선물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 구원받은 확신, "나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라는 이 하나가 인생을 승리로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 아들로 살아가는 사람과 영원히 종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사는 모습이 다르고, 느끼는 맛이 다르고, 사는 목적이 다른 것입니다. 인생을 살되 자기가 자기의 삶을 사는 사람과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사람은 차원이 다릅니다.

 

하나님은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내어주셨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아들을 내어주신 것으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다 보여주셨습니다.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롬8:3132)라고 하셨습니다.

그 아들과 함께 성령을 주셨습니다. 그 아들과 함께 큰 믿음을 주셨습니다. 그 아들 함께 사업도 주셨습니다. 그 아들과 함께 건강도 주셨습니다. 그 아들과 함께 아내도 주셨고, 남편도 주셨고, 아들과 딸도 허락해 주셨습니다. 내 힘만 의지한다면 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능력의 주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2. 이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하나님과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1절 하반 절로 2절입니다.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의 말씀도 귀하게 여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하찮게 여기면 그것은 곧 하나님을 하찮게 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십니다.

여기서 사랑은 놀라운 능력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사랑의 힘만큼 위대한 힘은 없다고 할 것입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괴로움과 고달픔도 아무 것이 아닙니다. 사랑할 때 인내가 생깁니다. 사랑할 때 창조력이 나타납니다. 매사에 의욕이 솟구쳐 오릅니다. 사랑할 때에 두려움도 물러갑니다. 사랑이란 이 험하고 병든 사회를 치료할 수 있는 특효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시집살이가 고되고 힘들어도 남편이 사랑이 있기에 오늘까지 견딜 수 있었습니다. 야곱이 아내 라헬을 사랑하므로 7년을 마치 수일같이 여겼습니다. 한 7년을 보내는 것이 수일처럼 여겨져야 사랑하는 것입니다. 7년을 보내는 것이 70년을 보내는 것처럼 길게 느껴진다고 하면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직장 생활이 아무리 힘들어도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들이 있는 사람은 그 모든 시련을 참고 가정을 잘 이끌어 가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고생해도 누가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희생해도 아깝지 않는 그런 사랑하는 사람이 없는 사람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사랑하지 않고 어떻게 평생을 함께 갈 것입니까?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셨습니다. 그런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것은 주님에게 그와 같은 사랑으로 되돌려드리려고 사는 것이니 얼마나 사랑 속에 사는 것입니까? 사도 바울이 온갖 박해와 환난과 질병을 극복하고 인내로서 선한 싸움을 싸울 수 있었던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줄에 매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8:38-39)라고 하셨습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롬8:35)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 어딘가에 나를 사랑하는 한 사람만 있어도 이 세상을 살아갈 가치가 있고, 참으로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 사랑하는 사람이 먼저 가고 없어도 이 세상에서 나를 사랑한 한 사람 있었다고 하는 것만으로 남은 생애를 값있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을 아들로 사랑하시고 맞아주십니다. 우리는 모두다 예수님이 생명을 내어주시면서 사랑하신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승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 주님의 사랑을 생각만 해도 승리합니다. 사랑이 이 세상을 승리하게 합니다.

 

3. 마지막으로 세상을 이기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입니다.

3절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을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살리기 위하여 계명을 주셨습니다. 우리를 얽어매고, 부자연스럽게 하고, 무겁게 하기 위하여 주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으로 우리의 어려운 형편을 알고 계시기에 계명을 주셨습니다.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가 한 발자국 걷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걸음마를 통하여 힘을 얻고, 재미가 붙고, 용기를 얻어서 뛰어 다닐 수 있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은 마치 걸음마를 시작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살아보시면 재미가 나고, 계명을 지키다 보면 용기를 나고, 힘을 얻고, 성령 안에 거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 계명들을 우리를 어렵게 만들고, 우리를 괴롭히고, 우리를 부자연스럽게 하고, 무거운 짐을 지우기 위해 주신 것이 아닙니다.

 

우리 주님이 세상을 이겼습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요16:33)고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4절에도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4절)고 하신 말씀하셨습니다.

흔히 믿음이라고 할 때 맡기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자신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다 맡기는 것이 믿음입니다. 죽이시든지 살리시든지 오직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자력으로 태어난 사람 하나 없고, 자력으로 숨쉬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 사는 사람이 되었고, 이 말씀대로 살아가면 승리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세상을 이기는 믿음은 하나님께로서 난 자인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출발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 주님의 사랑에 보답하려는 마음으로 계명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

믿음으로 살면 그 믿음이 우리를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입었습니다. 이러니 이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는 것입니다. 사랑하시는 여러분, 하나님의 예정하신 뜻으로 나셨다는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출발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주님의 사랑에 보답하려는 마음으로 그의 계명을 지키는 믿음을 가지고 이 험악한 세상을 싸워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Share on twitter Share on facebook Share on me2day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지네
이야기
  * 공주시 이인면 쐐기길 75-1 (주봉리)   교회 : 041-857-5956   
신앙상담 : 010-4352-4754  
메일상담 sk8404@hanmail.net
Copyright 2009 공주세광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