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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포세트 장관 이야기
글쓴이 : 양지 날짜 : 18-02-07 20:51 조회 : 303

헨리 포세트 장관 이야기


영국에서 헨리 포세트란 소년이 밖에 나가 놀다가 친구의 새총에 맞아 두 눈을 다쳐 그만 맹인이 되고 말았습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아들을 붙들고 소리를 내어 슬피 울었습니다. 며칠이 지나도 부모의 슬픔과 절망감은 사그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어린 포세트가 부모를 위로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제가 비록 시력은 잃었으나 제게는 아직도 머리가 있고 손과 발이 있고 영혼이 깨어 있으니 절망하지 마십시오. 저에게는 잃은 것 보다 남은 것이 더 많습니다.”


포세트는 잃은 눈으로 절망하지 않고 남은 신체에 희망을 걸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는 후에 국회의원이 되었고, 클라스톤 총리시대에는 체신부 장관이 되어 소년재상이란 별명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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