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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수기] 주께 하듯 하라(채의숭 장로 간증을 들으며)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0-02-13 21:48 조회 : 1445

목회수기(862)/ 이상호 목사



주께 하듯 하라


지난 1월 28일(목) 주은선교센타에서 채의숭 장로(대의그룹 회장, 화양교회) 초청 간증 집회가 있었다. 많은 인원이 참여하여 아주 은혜로운 간증을 들었다. 충청도 서산 - 보령출신으로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며 모든 것을
“주께 하듯 하라” 하신 말씀을 중심으로 어려웠던 교교 시절부터 꿈을 이룬 과정을 진솔하게 들려주었다.


3대의 인생목표를 설정해놓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여정이야말로 믿음을 가진 우리들의 본보기요, 실천 신앙의 감동의 시간이었다. 대학교수의 꿈, 큰 회사의 사장의 꿈을 실현하고 세계에 100개의 교회를 세우는 과정에 현재 70여 개의 교회를 세웠다고 한다. 앞으로 30여개의 교회를 더 세우는 인생목표로 산다고 한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말라”(골 3:23)는 말씀이 주제였다.


“시련 없는 인생은 성공도 없다”
라는 부분에서는 그 엄청난 수해로 인하여 절망 가운데 다시 일어났고, 그로부터 5년후 태풍에 의한 화재로 인하여 회사가 완전히 전소된 안타까운 간증에는 눈시울이 붉어졌다. 그리나 절규하는 기도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었다. 평소 누구에게든지 주께 하듯 했더니 돕는 자들이 줄을 섰다. 그래서 오뚜기처럼 일어설 수 있었고 욥과 같이 갑절의 은혜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


과로로 인한 시련은 또 있었다. 모진 풍파 다 겪으며 그것도 모자라 건강에 적신호를 무릅쓰고 해외선교에 열정이었던 대목에서는 놀라게 한다. 평신도가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모진 하나님의 시험을 극복하여 은혜와 섭리로 깨달음을 나눠주었다.


MGS
(My Great Shepherd) 나의 위대한 목자여! 회사이름도 남다르며 현재 9개의 계열사에 3개를 더하고자 했다. 지역 평신도들이 뜻을 모은 귀한 집회였다. 매월 마지막 주일오후는 간증의 날이다. 공주기독신문에 올라 온 동영상으로 다시 은혜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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