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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수기] 청주 오송 정중(가온)교회 전도현장에 다녀와서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20-05-31 22:10 조회 : 37

청주 오송 정중교회 전도현장에 다녀와서


2020년 5월 30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만수길 45에 위치한 정중교회(정 현 목사 시무) 전도현장에 다녀왔다. 호떡과 칼갈이 전도현장은 교회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오송농협 하나로마트 의료단지점 앞이다. 필자가 도착했을 때는 거의 끝나가는 시간이었다. 3년째 토요일마다 자리를 지킨 정중교회 호떡은 여간 인기가 높아 매주 5kg의 반죽량은 2시간 정도면 끝나간다.


칼갈이도 끝나갈 때까지 가져오는 이들이 많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관계없이 전도의 효과와 상관없이 늘 그 자리를 지킨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정목사(49세)와 사모, 아들까지 성도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매주 감동을 연출하는 현장을 목격한 것은 감동이고 은혜였다.


이번에는 교회를 둘러보았다. 시골에 위치했던 교회는 완전히 개발되어 흔적도 없어졌고, 만수초교 정문 앞에 임대교회(50석 규모)는 아담하게 잘 꾸며져 있었다. 전도현장에서 맡은 바 충성한던 성도들이 모두 교회로 모여 청소하고 주일준비를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그리고 ktx 오송역 인근 종교부지를 가 보았다. 학교와 아파트 부지 인근에 300여 평의 부지는 그야말로 좋은 땅이었다. 문제는 개발되기 이전 교회가 대지는 없고 무허가 건물만 있었기에 종교부지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아주 좋은 위치의 종교부지를 확보할 수 있었다.


따라서 종교부지를 조성원가가 아닌 감정평가액(약 7억3천)으로 구입을 해야하는데 등기가 나지 않은 상황에 어떤 금융기관에서도 대출을 해주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차에 인근 지역의 신협에 근무하는 모교회 장로님의 노력으로 은행에서 5억 6백만원을 융자하여 종교부지를 계약했지만 잔금 1억 5천 여 만원을 납입하지 못해 경매 위기에 처해있다는 안타까운 실정이었다. 노회나 총회에서 힘을 보태 등기만 낼 수 있다면 땅값은 오르거나 거기에 남아있으련만... 필자는 전능하신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


원만한 성격의 목사와 어린이집 교사로 일하는 사모와 온 가족이 어려운 교회를 이끌어가며 환경에 굴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전도하며 영혼구원에 박차를 가하는 분들이 아름답고 거룩해 보이기까지 하였다. 오, 주여! 여기에 오소서.




기적적으로 마련한 차량 - 하나로마트 앞








칼갈이하는데 전기를 발전해서 쓰네요. 우측 정중교회라 쓴 발전기


맛있는 호떡이 익어가고


더위에 아랑곳 하지않는 손길들


마침 음료수를 가져다주는 사랑


차량가득 도구들


끝났는데도 찾아가지 않는 칼 - 기다려야지요.


여기서부터는 교회당입니다.


내부


강단


벽면


헐리기 전 예배당


설경


종교부지


학교와 대형아파트부지 인근 산 밑에라 아주 좋은 위치


오송ktx역 바로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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