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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수기] 제30회 마구간축제 시낭송회를 마치고나서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9-12-28 07:33 조회 : 59

양지코너(1315)/ 이상호 목사                           


제30회 마구간축제 시낭송회를 마치고나서


지난 성탄절 오후에는 제30회 마구간축제 스물네번째 시낭송회를 가졌다. 오전부터 평택에서 박철민 목사가 오고, 대전에서 사돈댁 내외가 오고, (주)하늘빛 정형광 대표가 와서 훈훈했다.


시간이 되자 공주문학 시낭송가들이 오고 세종, 논산, 서천 등지에서 여러분들이 찾아주었다. 특히 사랑만들기 김광섭(특급뉴스 대표)님과 김성호, 양병모 님이 앰프와 전자색소폰을 가져와 분위기를 돋우었다. 최창석 공주문화원장, 김홍정 소설가 등 쟁쟁한 내빈들도 자리를 빛내주었다.


드디어 행사가 시작되었다. 축제가 30회이니 양지목사가 나비넥타이를 매고 사회를 보았다. 우리교회는 30여 평의 공간에 기둥이 다섯 개 있어 영락없는 마굿간 같은 교회였다. 거기에 행상, 막노동, 결손가정아이들, 소년소녀가장, 장애인들 등이 모여 성탄절에 축제를 개최했으니 예수님이 마구간에 태어나심도 생각하며 마구간축제를 한지 올해로 30년째를 맞이했다.


먼저 원효사 해월 스님이 축사에 나섰다.“세광교회는‘세상의 빛’이라는 의미로, 그 밝음은 불교에서는 지혜의 빛이자, 부처의 빛”이라며 “내 종교 네 종교를 따지지 말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면 된다.”고 하였다.


이제 황서연 어린이의 고요한밤 거룩한 밤 바이올린 연주를 시작으로 최은혜 권사의 전통춤, 하늘빛 생식 전형광 사장의 오카리나연주, 김난예 교수의 플루트연주, 박철민 교수의 인도네시아 전통 대나무피리와 기타연주, 이일희‧복미순 부부의 찬양에 이어서 조병진 ‧ 김배숙 ‧ 최홍숙 ‧ 이상희 ‧ 김옥 ‧ 박용주 선생의 시낭송이 이어졌다. 그야말로 멋진 시낭송회였다. 영상과 음악에 맞춘 이상희 김옥님의 교송은 한 편의 드라마였다. 연주봉사단체‘사랑만들기’팀 양병모 님의 노래와 특급뉴스 김광섭 대표의 전자색소폰 연주 등이 펼쳐져 참석자들의 심금을 울렸다.(이상 특급뉴스 기사 참조)


양지 목사도 일상의 감사를 담은 자작시‘기적’을 낭독하였다. 세광교회 만세를 외치니 모두가 좋아해주었다. 송해성 장로도 2019년을 살아오면서 감사거리를 나누었다.


황대연 장로는 쌀 선물과 헌금까지... 언제나처럼 차와 먹거리로 봉사해준 여신도들과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 나아가교회의 담을 넘은 지역축제로 자리를 잡아갔으면 하는 바람이 조금씩 이루어지는 거 같아서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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