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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살맛나는 소식들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9-06-16 03:05 조회 : 70

양지코너(1279)/이상호 목사                            


살맛나는 소식들


최근 좋은 소식이 많다. 지난 5월 26일 한국영화가 세계무대에서 큰 상을 받았다.‘기생충’이라는 영화를 만든 봉준호 감독이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칸 국제영화제에서 경쟁 부문 초청작 가운데 최고 작품의 감독에게 주어지는 칸 영화제 최고상인데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이다. 한번 시간 내서 보고 싶은 영화이다.


방탄소년들이 세계무대에서 가는 곳마다 열화와 같은 박수와 환호를 받고 있다. 이들 방탄소년단이 한류 문화의 파급 효과가 얼마나 클 수 있는지 톡톡히 보여주고 있는데, 기획사 매출을 제외하고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5조 원이 넘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들과 관련하여 80만이 우리 한국을 찾는다며 옷이나 화장품 등 소비재 수출 등까지 더한 경제 효과가 5조 5천억 원에 달한다는 것이다.


지난 주일 새벽에는 한국의 20세 이하 태극전사들이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36년 만에 세계 4강에 올라가는 쾌거를 거두었다. 일본을 꺾고 세네갈에 연장전과 승부차기에서 역전드라마를 쓰듯 승리를 거두었다. 그야말로 '120분 각본 없는 드라마'였다. 신나는 성령강림절 주일 아침이었다. 12일 에콰도르와 준결승에서 멋지게 결승 진출했고, 바로 오늘 새벽 우크라이나와 결승전에서 아깝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강인 선수는 아시아 최초 MVP 골든볼을 수상했다.


이제 한국의 정치만 바뀌면 좋겠다. 일하지 아니하고 놀고먹는 국회집단, 막말로 국민을 피곤하게 만들고 국민을 분열시키며 남북의 평화와 번영보다도 오르지 정권야욕에만 눈이 먼 정치인들이 제발 이제는 철 좀 들었으면 참 좋겠다.


세계무대에서 한국을 빛나게 하는 젊은이들이 있어서 우리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게 한다. 우리 정치인들, 특히 국회의원들이 우리에게 희망을 준 젊은이들에게 본받아 거듭나기를 바란다.


* U-20 월드컵에서 우승을 기대하며 써 둔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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