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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수기] 교회장기발전책 - 부흥회를 마치고나서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9-04-13 15:37 조회 : 508

양지코너(1269)/이상호 목사                            


교회창립 35주년에


교회창립 35주년기념주일이다. 이번 주는 교회창립 35주년 기념주보가 되겠다. 35년을 하루같이 지내 온 성도들이 있고 양지목사 또한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부끄러움은 왜일까? 자리를 지켰을 뿐 이렇다 할 일을 이루지는 못했다는 자책이다.


물론 기독교가 하향곡선을 그은 지 오래다. 교회, 목사에 대한 이미지가 그리 좋지 못하고 성장을 멈춘 지 오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살아 계시다는 것이다. 복음은 분명 기쁜 소식이다. 이단은 거짓을 가지고도 활보하는데 우리는 진짜를 가지고 전도하지 못함은 부끄러움이다.


다행스러운 일은 성도 수는 제자리인데 교회재정은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선교지를 늘리고 나눔을 확대할 수 있기를 바란다. 주일 저녁부터 교회창립 35주년 기념 부흥성회를 갖는다. 모두가 마음을 모으고 은혜를 받아 하늘나라 전도꾼이 되기를 바란다.


어린이 전도와 청소년 부흥으로 미래가 있는 교회이기를 바란다. 음악과 문화, 사랑과 기쁨, 평화와 통일운동에 앞장서는 교회이기를 바란다. 어떠한 역경에도 길이 살아있는 교회가 되기를 바라며 창립 35주년 창립주일을 기념한다. 


* 칙칙한 목회수기였는데 집회를 마치고나서 힘을 얻었다.


양지코너(1270)/이상호 목사 


교회장기발전책 - 부흥회를 마치고나서


부흥회를 잘 마쳤다. 3박 4일 열 번의 집회였다. 첫 날은 광정교회 찬양단이 함께 해서 푸짐했지만 나머지 9번의 집회는 우리 교우들의 순수한 집회였다. 작은 인원이지만 새벽, 오전, 밤까지 변함없이 자리를 지켰다. 강사 정희량 목사는 열정적으로 집회를 인도했다. 수준 높은 부흥사였다. 열 번의 집회 모두 박진감 넘치는 시간이었다. 게다가 새벽마다 안수 축복을 했다.


특별히 셋째 날 밤이었다. 요한 3:16-18절에 근거하여 ‘한 영혼’이라는 주제로 복음을 전했다. 정 목사는 알밤전도학교에 대한 간증과 전도의 노하우를 전했다. 정 목사는 한번 물면 놓지 않는 진돗개 전도법, 찍어서 상태를 아는 고구마 전도법 등이 있는데 알밤 전도법은 봄부터 거름하고 밤나무를 기르다보면 9월 마지막 주가 되면 일시에 떨어지는 걸 볼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알밤전도는 한 사람만 전도하면 그 가족과 줄기에서 우수수 떨어지면 줍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밤은 떨어지면 줍기만 하면 된다. 여기에 착안해서 알밤 전도학교를 세워서 전도한다고 한다. 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영혼을 붙여주셔서 열매를 맺게 되는데 매달 VIP 전도주일을 정하여 가족총동원주일을 지키면 일가족 2-30명이 2대, 3대, 4대가 나오는 교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농촌교회의 장기발전대책은 가족전도라는 답을 얻었다. 그것도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한 영혼을 전도하는 것이다. 한 사람이 바로 되면 일가족이 나오고, 자손 3대까지 이어지면 전국 어디에서나 온라인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교회가 되어 미래가 있는 교회, 가족이 함께 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선교하는 교회가 되는 것이다.


정목사의 설교방식은 칠판을 이용하여 한 주제에 대해서 분명하게 집중하는 식이었다. 게다가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땀을 뻘뻘 흘리며 열정을 다해 전하니 은혜가 된다. 작지만 알찬 집회를 잘 마쳤다. 이제 기도와 실천으로 장기발전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




강사 : 정희량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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