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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수기] 렘205기 세미나에 다녀와서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9-01-26 07:27 조회 : 129

양지코너(1261)/이상호 목사                            


렘205기 세미나에 다녀와서


지난 1월 21-24일까지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렘205기 세미나가 있었다. REM이란 Rhema Evangelical Mission 레마 복음 선교회의 약자이다. '레마'란 헬라어로서,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살아서 역사하여 나와 함께 하실 때 이 말씀을 레마(rhema)라고 한다. 말씀이라는 뜻의 "로고스"(logos)와 영감을 받은 말씀이라는 뜻의 "레마"(rhema)가 있다. ‘로고스’는 성서이다. 그런데 그 성서 말씀이 성령으로 전해져 특별히 내 영혼에 충격을 줘 우리 가슴에 깊이 새겨져 큰 힘이 되는 말씀을 ‘레마’라고 한다. 여기 레마가 렘 세미나로 된 듯 하다.


렘 세미나는 1990년 6월에 있었던 미국 뉴저지 베다니 연합 감리 교회 사경회가 시초가 되어, 이명범 목사가 크리스찬 프로그램과 사경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그 장점들을 조화시켜 만든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21일 저녁 7시부터 시작한 첫날은 10시까지 강사 이명범 목사(예일대학원대학교 총장)가 1강 심령이 가난한 자여, 행복하여라와 2강 나는 누구인가? 왜 사는가?에 대해서 영적으로 거지가 되어 하나님을 갈망하고 사모해야 하며, 하나님의 영으로 창조된 인간은 하나님께서 살리는 영(성령)으로 역사하여 예수로만 살아야 한다고 하였다.


자유로운 새벽기도 후에 아침 8시에 프로그램을 시작하면 11시에 아점 먹고, 오후 3-4시에 점심 먹고 밤 8시, 22일 저녁은 9:30에 먹고 프로그램이 끝나야 끝나는 집회였다. 13강의가 예정되었었는데 11강을 마쳤다. 강의 후에는 반드시 디스커션 토의 찬양과 경배, 3번의 성찬식과 콘서트 등 80대 강사의 옛날 부흥회 같은데 최첨단의 영상과 시스템으로 재밋는 뉴스까지 드라마같이 진행되었다.


물론 메시지는 예수, 하나님, 성령, 복음, 그리스도의 보혈 등 원복음이었다. 다만 30여년의 205기에 오는 동안 수강자들 일부가 8순의 강사를 너무 세우는 면이 위험한 면으로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사와 이적이 일어나고 예수 이름의 권세가 대단하였다.


이목사가 운영하는 레마성서연구원은 국내 및 해외에서 말씀 테이프 선교, 방송 선교, 교도소 선교, 농어촌 선교, 의료 선교, 문서 선교 등을 해오고 있으며, 매주 각종 성경 공부와 기도 모임도 갖는다고 한다.


또한 말씀에 은혜받은 사역자들이 교회를 개척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있으며 젊은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복음 안에서 크리스찬 리더로 성공할 수 있도록 REM Weekend와 목요찬양예배, 성경 특강 등의 영성 훈련을 개최한다고 한다.


아들이 기장교회 목사이고 기장 전 총회장 황용대 목사를 비롯해서 기장목사들이 주축을 이루고 우리 동기도 4가정이나 참석했다. 박 모 목사가 제대로 된 신학교에서 학위받은 신학자들이 참석했고 초교파적으로 전국 각처에서 모인 450여 목회자, 사모와 성도들이 모인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은혜가 충만한 성경 사경회였다고 한데 대해서 이해가 됐다.


다만 식사는 하루 세끼 제시간에 했으면 좋겠고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집회를 하는 건 이해가 되지만 시작하는 시간과 끝나는 시간을 지켜줬으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990년 7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처음 시작된 REM Weekend는 현재 한국, 미국, 캐나다, 브라질, 멕시코, 칠레, 에콰도르, 몽골, 독일, 이스라엘, 일본, 러시아, 중국, 호주, 아프리카, 등 전 세계 각지에서 205회 째를 마친 것이다.


​지난 30여 년간 예수이름의 복음을 깨달은 수많은 선교사들과 평신도들이 미국, 러시아, 유럽, 중국, 몽골, 아프리카, 멕시코, 남미, 호주 등 수 많은 선교지에 복음을 전파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도 8순의 이목사가 중국선교에 많은 관심을 표명했다.


전문 연주인들과 영성있는 예배인도자들이 찬양과 연주로 하나님을 높이는 찬양과 함께 이목사가 직접 전하시는 말씀과 기도로 예배가 생명이 있었다. 23일 밤 공연은 온‧예‧찬의 찬양과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한 메인그룹, 소프라노 안영주 선생 등 수준이 있었다. 평소 절기별로 연주예배, 뮤지컬예배, 여러 세대가 연합해서 드리는 예배, 무용 공연 예배 등 다채로운 방법으로 예수이름에 영광 돌리는 예배가 있다고 한다.


특히 예수 이름과 성령, 하나님의 이름에 대해서 강조했으며 마태 1: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는 말씀과 요한 1:12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사도행전 2:21절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는 말씀을 많이 강조하였다.


야훼의 이름에는 형통 장수 승리가 들어 있으니, 야훼 이름을 부르면 형통 장수 승리가 있고 예수의 이름에는 죄용서 부활 영생이 들어 있으니, 예수 이름을 부르면 죄용서 부활 영생이 임하며 예수의 이름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권세)가 되는 기준이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기준이요, 이 세상에서 보존 받는 기준이요, 생명(영생)을 얻는 기준이요,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는 기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므로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응답받고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의 영광을 체험하며 이로써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 그래서‘예수 내 구주’를 부르고 또 부르라는 것이다. 쉬우면서도 단순하지만 많은 능력이 나타났다. 말씀 또한 마치 기독교 개론 같이 쉽고 평신도들이 이해하기 쉽게 영상을 활용하였다. 한번쯤 체험해 볼 만한 세미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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