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올라온 글
교회소개 | 교회소식 | 오늘의유머 | 세광주보 | 양지코너 | 사랑이있는집 | 세광갤러리 | 자료실 | 설교모음 | 뉴스 | 일반상식
십계명 | 가정사역 | 시마을 | 기도문 | 예화 | 어린이 | 젊은이 | 어른들 | 세상보기 | 선교소식 | 여행사진 | 방명록 | 지역행사
설교북열기
  공주세광교회 LOGIN
  
  
  ID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세광주보 +
  자료실 +
  양지코너 +

- 목회수기
- 개척수기
- 기도문
- 기행문
- 칼럼
-
- 서간문
- 이름풀이
- 양지가만난사람
- 축사.격려사

  기도문
  예화나눔
  세광강단 +
양지 코너
   
[서간문] 김신태․안구연 권사님께 !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0-08-25 08:48 조회 : 748

김신태․안구연 권사님께 !


집사님, 권사님, 그간도 평안하셨겠지요?


권사님 내외분을 뵙고 돌아와서 뭉클한 가슴이 아직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회자는 교인들의 사랑으로 사는 게 분명하지만 저희 목회현장에서는 그리 애틋한 사랑을 받아보기는 극히 드문 일입니다.


저희는 진심으로 김집사님을 뵙고 싶었는데 좁은 도시인 공주는 그리 쉽지 않았습니다. 불러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달려갔는데 알아주시고, 밥 사 주시고, 헌금해 주시고, 보약차를 끓여주시고, 김과 고기를 챙겨주시고,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살뜰한 살핌으로 사랑해 주셨을 때 어머니 같은 인상의 푸근한 권사님에게서 더욱 따뜻하고 알뜰한 사랑을 느꼈습니다.


주보에 공개하고 싶고, 시라도 한 편 쓰고 싶으며, 집사님과 권사님이 살아가시는 모습을 담아보고도 싶지만 이렇게 권사님 내외분께만 드리는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차도 맛있게 먹고, 고기도 아이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헌금은 너무나 귀한 물질이기에 사랑의 집 건축헌금으로 봉헌했습니다.


집사님 내외분의 건강과 특히 목회하는 아들 목사님 가정, 사업하는 둘째 아들 가정, 그리고 직장을 구하며 자격을 밟고 있는 막내에 이르기까지 온 가정이 화목하고 발전하며 주 안에서 승리하는 가정이 되시기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1997년 3월 마지막 날에

이상호 목사 ․ 전화자 사모 드림




Share on twitter Share on facebook Share on me2day

양지 10-08-25 08:59
김신태 님은 치공이셨는데 중풍으로 앓아 눕게 되셨는데
아내되는 감리교 안권사님이 종종 사랑을 보내주셨습니다.
아들이 목회를 하는데 개척교회가 눈에 밟혀 아마 아들을 생각하며
세광을 사랑해 주셨던것 같습니다. 건강하셔요.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지네
이야기
  * 공주시 이인면 쐐기길 75-1 (주봉리)   교회 : 041-857-5956   
신앙상담 : 010-4352-4754  
메일상담 sk8404@hanmail.net
Copyright 2009 공주세광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