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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암송
글쓴이 : 양지 날짜 : 14-05-14 09:34 조회 : 804

말씀 암송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잠 3:1). 나의 법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다. 언약의 말씀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것이다. 잊어버리지 않을 뿐 아니라 명령을 지키라는 것이다.


말씀 교육이 마음과 육신이 건강한 행복한 삶을 보장해 준다는 선언적인 말씀이다. 지식 사회에 살아가는 우리는 너무 학벌에 치중하다 보니 말씀 교육을 등한시 합니다. 자녀를 행복하게 하려면 말씀을 잊지 않도록 교육을 시켜야 한다. 현대어 번역에는 “가슴 속에 묻어 두어야 하느니라.”고 번역을 하였다. 오늘날 학문적인 용어로 말하면 말씀을 장기 기억 장치에 넣어 두어야 한다. 장기 기억 장치에 넣어 두는 방법 중 가장 좋은 방법이 암기이다.


유대인들은 자녀교육을 시킬 때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게 하기 위해 얼마나 애를 씁니까? 손에 감게 하고 머리에 쓰게 하고 문설주에 붙여 놓고 마음 판에 새길 수 있도록 암기를 시킨다.


유대인의 인구는 전 세계 인구의 약 0.2%인 약 천 오백만 명인데 노벨 수상자의 30%가 유대인이라고 한다. 미국의 유대인은 전체 인구의 2%인 560만 명에 불과한데 미국 400대 재벌 중 23%가 유대인이고, 맨해튼 빌딩 주인의 40%, 미국 대학 교수 중 25-35%, 뉴욕 중고등학교 교사 중 50%, 뉴욕 의사의 과반, 미국 법조계 70만 변호사들 중 14만 명(20%)가 유대인이다. 미국 대학 교수 중 25-35%, 프린스턴 대학의 총장 및 주요 책임자 90%, 아이비리그 교수진의 약 40%, 하버드, UCLA 의대 및 법대 교수의 50%, 상위 15개 대학의 21%의 학생이 유대인이다. 미국 3대 방송사와 할리우드 5대 메이저 영화사를 장악하고 있고 전미 50대 기업 중 17개가 유대인이 설립한 기업이다. 그들은 월가의 돈줄을 잡고 있다. 세계 저널리즘의 핵심에 있는「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 텔레비전의 NBC·CBS·ABC 3대 네트워크를 손에 쥐고 언론에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그들의 영향력은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곳에 이르고 있다.


2000여 년 동안 갖은 학대와 고통을 당한 유대인들이 어떻게 해서 이렇게
뛰어난 인물들이 많이 나왔을까? 바로 성경 암송에 있다는 것이다. 그들의 가장 중요한 단위는 가정이고 그 가정의 가장 중심에 있는 '테필린'이라는 유대인들만의 독특한 종교 전통이 사고의 핵심, 말의 핵심, 행위의 핵심이 되어 세계적인 리더를 만든다는 것이다. 성경 구절을 넣은 테필린을 그들은 머리에 손목에 붙이고 다닌다. 자녀가 말을 배우면서 제일 먼저 테필린의 네 방안에 들어있는 말씀을 암송하도록 반복하여 가르친다.


유대인들은 유대인으로 태어난 것이 첫 번째 성공이고 두 번째 성공은 유대인으로 태어나서 말씀의 아들이 되는 것이 두 번째 성공이며, 세 번째는 자식을 낳아 말씀의 아들로 세우는 것이라고 말한다. 13세가 되면 미쯔바라는 성인식을 한다. 4살부터 13살까지 토라(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신명기 민수기)를 외워야 말씀의 아들이 되고 성인식을 해주는 것이다. 내용을 이해 못해도 어려운 것은 암송해 버리면 나중에는 이해가 된다고 한다. 창세기 1장 1절을 외우게 하고 다 외우면 2절을 외우고 2절을 다 외우면 1,2절을 하고 3절을 외우고 하는 식으로 계속 반복하여 암기하게 한다고 한다.


하버드를 나온 홍정욱 국회의원도 어머니가 성경을 영어로 암송하게 했다고 한다. 미국 미디어 여왕인 오프라 윈프리도 그 수많은 고난을 겪고 성공했는데 그 원동력에는 성경 암송이 있었단다. 미군 사병이었던 아버지가 변화되어 신앙을 갖게 되었고 상처난 사춘기의 딸을 받아들여 매주 한 권씩 책을 읽게 하고 성경을 암송하게 했다고 한다. 외할머니에게 맡겨져 시골에서 자랄 때도, 교회에 다니며 성경을 듣고 암송했단다. 그 암송된 성경 구절이 각종 토론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하였고 오늘날 모든 고난을 극복하고 성공한 말 잘하는 오프라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감리교위 창시자 요한 웨슬리 어머니 수산나는 19명의 자녀를 훌륭하게 양육하였는데 그 비결이 자녀들에게 성경을 암송하게 하는데 있었다고 한다. 자녀들이 5세가 되면 주기도문을 암송케 하고, 성경을 통독하고 암송하게 하였다고 한다. 말씀 암송은 암송 능력이 왕성한 만 5세에서 7세부터 시작해야 한다. 오늘 말씀은 암송 뿐 아니라 그 말씀을 삶의 현장에서 지키게 하라는 것이다. 말씀에 대한 실천 경쟁력을 가지라는 것이다.


* 행복한 예수님의 사람들 칼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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