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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등반
글쓴이 : 양지 날짜 : 18-12-03 20:57 조회 : 32 추천 : 0

18. 11. 16(금) 오전 11시 관악산을 찾았다.

네비에서 관악산을 찾으니 참 많기도 하다. 큰 산이라 입구가 많다는 얘기다. 김밥 한 줄 사가지고 가까운 봉천동입구로 들어섰다. 따뜻한 날씨에 재밋는 분도 만나 즐거운 산행이었다. 문제는 시간이다. 4시까지는 내려와야 5시 종로 기독교회관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청심약수터를 지나 마당바위에서 우선 점심을 먹었다. 조금 가다보니 연주대 2.3km 50분이라는 안내판이 보인다. 연주대는 관악산 정상 629m이다. 희망이 생겼다. 그런데 가도가도 안내판은 나오는데 거리표시가 없다. 내려오는 분에게 물으니 두 시간은 가야한다고 한다. 한참 가니 연주대가 보인다. 직접 오르는 길이 있고 우회로가 있다. 시간 때문에 직수로 올랐다. 바위가 험하다. 젊은 여자의 도움으로 사진을 찍고 시간 때문에 돌아야가야겠다고 하니 다 오셨는데 아쉽다며 강추한다. 그래 가자! 정상에 올랐는데 이번에는 아내가 코앞에서 못 올라가겠다고 한다. 오르고 보니 험한 바위 산길을 내려가기가 걱정스럽다. 아내에게 전화해서 빨리 와서 우회로 가자고 하였다.


문제발생, 관악사 복원공사 중에 길을 잘못 들었다. 시간을 보니 늦게 생겼다. 후배지만 목정평 의장을 먼저 한 박목사에게 전화를 해도 받지 않는다. 어렵게 다시 올라 길을 찾아내려가니 10분 지각이다. 큰 산을 오를 때는 차를 둔 지점을 확실히 해야겠다. 이번 서울여행은 스릴만점, 의미만점이다.


5시에는 종로 5가 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김성윤 목사 만기출소 환영예배가 있었다. 설교와 축사, 격려사와 멋진 인사와 발어늘이 있었다.











바로 문제의 표지판








마당바위





거리표시가 없는 안내판


정상을 바라보며











정상에서


증명사진











공사중어어서 길을 혼동하게 함








김성윤 목사 출소환영예배 축도


탈북녀의 당찬 발언


이석기의원 누나


장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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