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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우이령길을 걷다.
글쓴이 : 양지 날짜 : 18-12-03 20:06 조회 : 39 추천 : 0

18. 11. 15, 오후 우이령길은 강북구 우이동과 경기 양주시 교현리를 연결하는 길이다. 68년 1월 21일 발생한 북한 특수부대 무장공비의 청와대 침투사건 때문에 민간인 출입을 금지했다가 2009년 7월 개방했다. 그래서 자연생태계가 잘 보존된 곳이라 하여 호기심이 있었고 이 길은 하루 1000명으로 탐방객 수를 제한, 우이동에서 500명, 교현리에서 500명이다. 인터넷 예약을 해 두었다. 21구간 우이령구간의 출입 시간은 9시부터 오후2까지 이며 하산 시간은 오후 4시 까지였다. 정신없이 달려갔더니 2시가 넘는다. 시간에 쫓겨 대충 사진을 찍으며 탐방지원센터까지는 한 참을 가야했다. 통제를 해서 시골에서 왔다고 사정하며 4시까지는 꼭 나오겠다고 하였다.


북한산 둘레길을 좀 더 소개한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은평구·성북구·도봉구·강북구와 경기도 고양시·의정부시·양주시에 걸쳐 연결되어 있는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의 수평 산책로로 사람과 자연이 하나가 되어 걷는 길로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로 구성된 누구나 쉽게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조성되었다.


2010년 9월 7일에 서울특별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한 45.7㎞ 구간이 개통되었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6.1㎞ 구간이 개통됨에 따라 전체 71.8㎞가 완전히 개통되었다. 그중 21구간 우이령길은 김신조 무장간첩침투 후 41년 만에 개방된 길이라는 기대감이 너무 커서인지 그리 기대한 만큼은 못하지만 처음 가는 길인데다 맨발로도 갈 수 있도록 흙길로 조성되어 참 좋다.


북한산 대기측정소를 지나 우이동 탐방지원센타를 지나 정상에는 대전차장애물이 남아있다. 오봉의 멋진 풍광을 바라보며 석굴암삼거리까지 가서 석굴암이나 들러보자고 가다가 보니 다시 우이동까지 가면 4시가 넘을 것 같다. 할 수 없이 되돌아 나오는데 통제하는 직원들은 퇴근하고 자리에도 없었다. 지금은 동절기지만 이 평화시대에 하절기까지 4시로 하산을 통제할 필요는 없어 보인다.
















아직 남은 단풍이 곱다.
































시관관계로 집에 와서 읽어보려고 찍었다.


석굴암을 대신하여








북한산대기측정소








경찰서에 만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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