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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리더십 배우기>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7-11-22 08:03 조회 : 197

<이순신 리더십 배우기>


이순신은 임진왜란 당시 일본수군을 상대로 23전 23승을 기록하면서 전쟁에 임해서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불리한 여건 속에서도 필승의 신념과 비상한 전략 전술로 백전백승한 불세출의 명장이었고, 또한 열세를 우세로, 수세를 공세로,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킨 탁월한 지도자였습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이순신의 비상했던 일생에서 탁월했던 위기극복의 지혜와 출중했던 최고경영자(CEO)의 리더십을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이순신 정신,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라는 이순신정신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됩니다.


<이순신 장군 리더십 10가지 요약>


1) “신(臣)에게는 아직도 12척의 배가 있나이다.”

- 수군이 거의 전멸된 상태에서 다시 장군으로 발탁이 될 당시, 육군장군이 되라고 했을 때 답변이었다.

- 없는 것을 탓하지 않았다.

- 최선을 다했다. "필사즉생必死卽生 필생즉사必生卽死"

- 12척 中 이순신 장군 배만 초기에 싸웠다. 11척은 위세에 눌렸다. 日本海軍은 이순신 장군의 용기에 질렸다.


2) "열정", "헌신"과 "솔선수범"

- 솔선수범은 남들 하기 싫어하는 것을 나서서 하는 것.


3) 모든 불확실성에 대비한다.

- 이순신 장군 부하들은 장군의 명을 150% 믿고 따랐다. (출처: 징비록)

=> 적이 언제 어디로 들어오는지 미리 알고 막았기 때문. => "항상 깨어 있었다."

- 위기관리 시스템; 곧 유비무환.


4) 핵심역량

- 병법에 통달했다. => "학익진"; 공부를 열심히 했다. "문무겸비"


5) 공정한 불평등 (Equal Inequality)

- 무과 급제후 '인사장교人事將校' 직책 수행 장교

- 아무리 사랑하는 부하라도 나쁜 짓 하면 확실하게 '벌'을 주셨다.

- 아무리 미천한 '종'이라도 잘하면 반드시 상을 주었다.

* 떳떳해야만 '벌'을 줄 수 있는 것이다.


6) 리스크(Risk) 관리가 철저하다.

- 무모한, 저돌적 행동 안했다. (만용부리지 않았다.)

- 이길 수 있는 환경, 조건을 만들어서 이긴다.

- 이길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이 될 때 까지 끝까지 기다린다.

- 미리 이겨놓고 싸운다. 이기는 조건 만들어 놓고 시작.


7) 게임의 규칙도 바꾼다.

- 칼질 잘하는 일본수군日本水軍의 강점을 거북선 등판으로 무력화 시켰다.

=> 싸우는 방식을 바꾸어 버렸다.


8) 기록한다.


9) 마음을 비운다.


10) 겸손하다.

- 매일 일기를 썼다. => 일기 : 자기 거울을 매일 보는 것. 항상 자기반성을 했다.


* 김미경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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