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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20-06-12 06:20 조회 : 43

클럽


어떤 여학생이 클럽을 처음 갔을 때 이야기입니다.

클럽에선 초대 공연이 한창이어서 이 여성은 박수 치면서

보고 있었는데 옆에 어떤 남자가 클럽 처음 오시나봐요?라면서

말을 걸길래 이게 바로 클럽의 묘미, 나한테 작업거는구나 하면서

설레는 마음으로 수줍게 네?...네^^,라고 대답했더니 그남자 왈

.

.

.

박수치지 마세요. 클럽 처음 오는거 티나니까~


* 새 날입니다.

어제 지역NCC 전국협의회 총회는 잘 마쳤씁니다.

부족한 사람이 2년간 상임회장을 맡았습니다.

전국에 있는 지역NCC 네트워크만 잘 해서 1년에 한 두 번 연결해주면 됩니다.

지금은 지역의 시대, 지방자치, 마을의 시대입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예수정신, NCC정신을 살면 됩니다.


오늘 구역예배

가까운 분들과 저녁먹기

청소와 주변 제초작업이 있습니다.

주일준비에도 들어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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