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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20-02-12 06:35 조회 : 103

유언


유언장 공증을 받으려고 찾아온 노신사에게 변호사가 물어봤다.

“이 유언장에는 돌아가신 뒤에 바다에 묻어달라고 쓰여 있군요.

바다에 묻어달라는게 정말입니까?”


“그렇소”

“왜 하필 바다를 선택하셨습니까?”


“아따, 마누라가 사흘이 멀다하고 내가 죽으면

무덤위에서 춤을 추겠다지 뭡니까?

어디 한번 바다위에서 맘껏 춤춰보라지요.

뭐 젠장, 이눔의 마누라. 제기랄...”


* 참 좋은 아침입니다.

비소식과 함께 미세먼지가 적어질거라고 합니다.


오늘은 구역예배를 미리 드리고

수요기도회 준비하여 드립니다.

감사하며 복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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