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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3가지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20-02-04 07:48 조회 : 54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3가지


첫째, 내가 생각하는 만큼 세상 사람들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

둘째,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주지 않는다.

셋째, 남을 위한다면서 했던 모든 행위들은 사실 나를 위한 것이었다.

 

* 오늘은 유머라기보다는 같이 생각해 보십시다.

특히 첫번째 생각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다른 사람들에게 잘 보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살다보니 삶이 피곤했었죠.

이제는 남들이 나에게 큰 관심이 없다는 걸

깨닫고 나니 마음이 정말 홀가분해졌지요.

너는 너답게! 나는 딱 "나답게"만 살면 돼!

신경쓰지말고 나답게 살자! 이런 마음으로요ㅋ


그런데 남들의 시선에 신경쓰는 건

우리나라 사람뿐만이 아니었나봐요!

100여년 전 영국 철학자 버트런드 러셀이 이런 말을 했더군요.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늘 고민하는 사람들은 언젠가 깜짝 놀랄 것이다.

사실 남들은 나에 대해 거의 생각하지 않으니까!"


얼마 전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을 듣다가

이렇게 남에게 잘 보이고 싶고, 남에게 인정받고 싶고,

남에게 사랑받으려는 마음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게 됐어요.

"남에게 인정받으려는 마음은

그의 노예가 되겠다는 마음과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인정받으려고 신경쓰다보면

그의 말 한마디, 행동, 표정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고,

그의 생각대로 내가 행동하게 되는 노예같은 사람을 산다는거죠!


내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남의 삶을 대신해서 살아주는 듯한 삶!

사실 알면서도 내 삶에 실천하는 것은

참으로 만만치 않아요.

그래도 남들이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을 아는 것과

혹시 내가 그들의 노예가 아닌지 한번 정도

생각해보면 좋을 듯합니다.


어쨌든 딱 한번뿐인 인생!

누구의 것도 아닌 내 것이잖아요!

나처럼, 나답게 살아가는 사람은

딱, 나 밖에 없기에! ㅋ(가져 온 글)


총회선교정책협의회에 갔다가 밤 늦게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아직은 겨울의 찬 기운이 더 많지만
어느새 추위를 뚫고 봄이 왔음을 알려주는 입춘입니다.

입춘은 우리나라 24절기 중 새해에 맞이하는
첫 절기로 입춘이 오면 추위가 가고
따뜻해지니 땅속 생명이 움트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아내 치료하는 날 - 무릎이 부어서 정밀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하는 시간에 좋은 만남도 예정해 봅니다.

오늘 농촌선교위원회 세미나도 있습니다.

두루 감사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겨냅시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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