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올라온 글
교회소개 | 교회소식 | 오늘의유머 | 세광주보 | 양지코너 | 사랑이있는집 | 세광갤러리 | 자료실 | 설교모음 | 뉴스 | 일반상식
십계명 | 가정사역 | 시마을 | 기도문 | 예화 | 어린이 | 젊은이 | 어른들 | 세상보기 | 선교소식 | 여행사진 | 방명록 | 지역행사
설교북열기
  공주세광교회 LOGIN
  
  
  ID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어른들사랑방
  상식
  세상보기
  양지네이야기
  지역소식
  오늘을 여는 유머

  세광갤러리
  방명록
  시마을
  청년 사랑방
  여행사진
  어린이 사랑방
오늘을 여는 유머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마거릿 미드 여사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20-02-01 07:04 조회 : 53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마거릿 미드 여사


지난 시절 최고의 여배우였던 엘리자베스 테일러.

그녀는 무려 9번의 결혼을 해서 화제가 되었지요.

언젠가 한 기자가 그녀의 결혼횟수를 비꼬며 물었지요.

"전 남편의 수가 모두 몇 명이나 되나요?"

그러자 엘리자베스의 멋드러진 대답!


"조금 언짢네요..

지금 제 기억력을 테스트하는 겁니까?"

ㅋㅋ


동문서답 위트로 가볍게 기자의 비꼼을 

웃어 넘겨버리는 엘레자베스가 완승! 

이후 그런 무례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비슷한 상황이 미국인류학회를 이끌었던 세계적인 여성 인류학자인

마거릿 미드 여사에게도 벌어졌습니다.


미드 여사는 사모아, 뉴기니, 발리섬의 원시부족의 문화를 

주로 연구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무려 3년이 넘는

장기적인 기간동안 연구해야 할 때가 많았습니다.

당연히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습니다. 

언젠가 그녀가 논문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한 기자가 질문했지요.

"그동안 연구를 위해 3번이나 결혼했는데

왜 또 이혼하셨나요?"

그러자 마거릿 미드 여사는 웃음으로 화답하지요.

.

.

.



"하하.. 기자님은 왜 이혼만 기억하십니까?

왜 내가 세 번이나 뜨겁게 사랑했다는 것은 묻지 않으십니까?"


* 2월 초하루입니다.

목회자들은 주일준비로 바쁜 토요일이네요.


신종 코로나바리러스 때문에 세계가 난리네요.

어제 1차, 오늘 2차 전세기로 우한 교민들이 들어오는군요.


내일은 해외선교주일입니다.

두루 행복한 주말 되세요.




Share on twitter Share on facebook Share on me2day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지네
이야기
  * 공주시 이인면 쐐기길 75-1 (주봉리)   교회 : 041-857-5956   
신앙상담 : 010-4352-4754  
메일상담 sk8404@hanmail.net
Copyright 2009 공주세광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