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올라온 글
교회소개 | 교회소식 | 오늘의유머 | 세광주보 | 양지코너 | 사랑이있는집 | 세광갤러리 | 자료실 | 설교모음 | 뉴스 | 일반상식
십계명 | 가정사역 | 시마을 | 기도문 | 예화 | 어린이 | 젊은이 | 어른들 | 세상보기 | 선교소식 | 여행사진 | 방명록 | 지역행사
설교북열기
  공주세광교회 LOGIN
  
  
  ID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어른들사랑방
  상식
  세상보기
  양지네이야기
  지역소식
  오늘을 여는 유머

  세광갤러리
  방명록
  시마을
  청년 사랑방
  여행사진
  어린이 사랑방
오늘을 여는 유머
   
다시다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20-01-30 07:43 조회 : 54

다시다


김혜자씨가 오랫만에 고향에 갔지요.

마침 점심시간이라, 

근처 식당에 가서 음식을 주문했대요

그런데 음식 맛이 다 시더래요.

반찬도 시고, 김치도 시고, 국까지 시고….

도저히 먹을 수 없는 김혜자씨가

주인 아주머니를 불렀지요.

 

‘아주머니, 여기 음식들이 왜 다 신 겁니까?’

그러자 아주머니 하는 말..

‘고향의 맛은 다~시다.’ 

  ㅋㅋㅋ..


이거... 40대 이상만 이해할 수 있는 유머?

예전에 다시다 광고하면서 김혜자씨가 늘 했던 광고멘트예요.

왠지.... 설날과 어울릴 것 같은 유머! ㅋ


* 새 날 새 아침입니다.

교회행정 이어지고 노회 총회 보고도 합니다.

고향방문도 하고 싶은데 병원가자 합니다.

외손녀들 돌보기와 일상의 업무입니다.

늘 감사하며 행복하게 사십시다.





Share on twitter Share on facebook Share on me2day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지네
이야기
  * 공주시 이인면 쐐기길 75-1 (주봉리)   교회 : 041-857-5956   
신앙상담 : 010-4352-4754  
메일상담 sk8404@hanmail.net
Copyright 2009 공주세광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