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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편지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9-12-03 10:35 조회 : 32

아들의 편지


군대에 보낸 아들을 둔 두 아버지가 이야기하고 있었다.

“아들의 편지를 볼 때마다 눈물이 나.”


첫 번째 아버지가 말하자 다른 아버지가 대답했다.

.

.

.


“자네는 다행이군. 나는 아들의 편지를 볼 때마다 은행에 가야 하거든.”


* 좋은 아침입니다.

주부가 바쁘긴 하네요.

모처럼 늦잠자고 밥해먹고 설거지 하고 정리 좀 했더니 늦었습니다.


오늘 시찰 번개팅이 있습니다.

노인병원 장인어른도 뵙고와야겠습니다.

장모님도 오시면 좋겠습니다.


두루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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