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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같은 목사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9-10-08 05:18 조회 : 33

개 같은 목사

개와 오래 생활하다 보면 개의 사람 친화적인 것에 놀랍니다.

방 안에서 왔다 갔다 난리치다가도 주인 품안에 안기면

금방 편안히 잠드는 것을 보면 여러 가지 생각이 납니다.

​종일 주인이 외출하여 있을 때 풀이 죽어 구석에 쳐 박혀 있다가도

주인이 돌아오면 반가워 미칠 듯이 달려듭니다.

사람 같으면 토라져서 달래는데 몇 시간 걸릴 텐데요.

보신탕을 끓여 먹으려고 기르던 개를 나무에 매달아

개 패듯이 패다 개가 줄을 끊고 도망갔습니다.

주인이 집에 돌아가 보니 도망간 개가 집에 먼저 와서

주인보고 반갑다고 꼬리를 흔들고 있었습니다.

이 광경을 본 목사님이 개의 충성심에 충격을 받고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

.

.


​"주여....! 나도 이 개 같은 목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업무와 시찰회가 있어서 오늘 산에 가기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어제는 비가 오고 오늘은 맑은 날씨 예보네요.

그런 일이 종종 있어서 감사합니다.


가을음악회 준비가 잘 되고 있습니다.

순서지가 예년에 비해 일찍 나왔습니다.

오후에 시극단과 사회자님이 다녀가기로 했습니다.

이제 많은 홍보와 참여가 필요합니다.


두루 건강하시고 형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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