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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요금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9-07-08 05:45 조회 : 39

통화요금


이스라엘 랍비 지도자가 로마에 방문하여 교황을 만났다.

랍비는 교황청에 들어가다가 전화를 보고 무슨 전화인가 물었다.

"아, 그건 하느님과의 직통전화지요."

랍비가 의심을 하자, 교황은 한번 통화해보라고 했다.

랍비는 전화를 들고 한참을 통화한 뒤 끊고 말했다.

"오, 감사합니다. 멋진 통화였어요. 그런데 요금은 얼마죠?"

교황은 거절하였지만 랍비가 끝내 요금을 내겠다고 하자 교환원을 불러 요금을 물었다.

"전화요금은 7천8백원입니다." 랍비는 기뻐하며 요금을 냈다.


몇 달 후, 교황이 이스라엘을 방문하게 되었다.

예루살렘에 도착한 교화은 랍비의 성전에 전화가 있는 것을 보고 무엇이냐고 물었다.

랍비는 하느님과의 직통전화라고 대답했다.

교황도 전화를 사용해보겠다고 말했고 한참 통화하고 끊었다.

"음질이 아주 좋군요. 저도 통화료를 내겠습니다. 얼마죠?"

랍비는 교환원에게 얼마냐고 묻자 교환원이 대답했다.

"요금은 ... 50원입니다." 교황은 깜짝놀라 다시 물었다.

"아니! 어떻게 그렇게 싸죠?" 랍비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

.

.

"시내통화거든요."


* 참 좋은 아침입니다.

낮에는 찜통이지만 새벽에는 선선합니다.

산에 가려면 새벽에 가더군요.

오늘 충남 제일 서대산에 갑니다.

100대 명산 99위지만 충남에서 제일 높은 904m라니 가봐야지요.


감사함으로 한 주를 시작합니다.

두루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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