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올라온 글
교회소개 | 교회소식 | 오늘의유머 | 세광주보 | 양지코너 | 사랑이있는집 | 세광갤러리 | 자료실 | 설교모음 | 뉴스 | 일반상식
십계명 | 가정사역 | 시마을 | 기도문 | 예화 | 어린이 | 젊은이 | 어른들 | 세상보기 | 선교소식 | 여행사진 | 방명록 | 지역행사
설교북열기
  공주세광교회 LOGIN
  
  
  ID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어른들사랑방
  상식
  세상보기
  양지네이야기
  지역소식
  오늘을 여는 유머

  세광갤러리
  방명록
  시마을
  청년 사랑방
  여행사진
  어린이 사랑방
오늘을 여는 유머
   
못된 새들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9-06-11 07:01 조회 : 70

못된 새들


옛날 우리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을때입니다.

찬양하고 있었는데 찬송가 '주는 나를 기르시는 목자요" 453장을 부르고 있었습니다.

2절에서 예쁜 새들 노래 하는 아침과~ 인데 3절과 헷갈리셨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찬양을 부르셨습니다.


" 못된 새들 노래하는 아침과~


목사님은 성도들이 왜 웃는지도 모르는 채 열심히 끝까지 부르셨습니다.


* 참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밤 이희호 여사가 별세하셨네요.

97년의 한 많은 세월을 마감했군요.


오늘은 시청에서 민주평통 2분기 정기회의와 의견수렴이 있습니다.

오후에는 심방을 하려고 합니다.

김복희 권사님 수술하시는 날이기도 합니다.


나라를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두루 건강하심 바랍니다.




Share on twitter Share on facebook Share on me2day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지네
이야기
  * 공주시 이인면 쐐기길 75-1 (주봉리)   교회 : 041-857-5956   
신앙상담 : 010-4352-4754  
메일상담 sk8404@hanmail.net
Copyright 2009 공주세광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