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올라온 글
교회소개 | 교회소식 | 오늘의유머 | 세광주보 | 양지코너 | 사랑이있는집 | 세광갤러리 | 자료실 | 설교모음 | 뉴스 | 일반상식
십계명 | 가정사역 | 시마을 | 기도문 | 예화 | 어린이 | 젊은이 | 어른들 | 세상보기 | 선교소식 | 여행사진 | 방명록 | 지역행사
설교북열기
  공주세광교회 LOGIN
  
  
  ID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어른들사랑방
  상식
  세상보기
  양지네이야기
  지역소식
  오늘을 여는 유머

  세광갤러리
  방명록
  시마을
  청년 사랑방
  여행사진
  어린이 사랑방
오늘을 여는 유머
   
괜한 거짓말의 최후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9-04-13 07:11 조회 : 41

괜한 거짓말의 최후


△아내가 정성껏 해준 요리가 맛이 없어도 아주 맛있다고 해라!

그러면 매일 맛없는 요리를 배 터지게 먹을 것이다.


△공부 때문에 고민하는 자녀에게 자기도 공부 못했다고 위로해라!

그러면 공부 못하는 것도 유전이라고 투덜댈 것이다.


△추위에 떠는 애인에게 웃옷을 벗어주고 추워도 안 춥다고 해라!

그러면 휴대전화 진동으로 해놨냐고 자꾸 물어볼 것이다.


△옆집에 이사 온 아줌마에게 꼭 아가씨 같다고 해라!

그러면 옆집 아저씨가 아기를 보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될 것이다.


* 참 좋은 아침입니다.

연중 아름답고 좋은 계절이구요.


오늘은 주일준비에 만전을 기합니다.

글쓰고 설교준비 마무리하고 감사하며 주일을 기다립니다.

내일 오후  유성감리교회 십자가 전시회 추천합니다.

종려주일입니다.

두루 건강하심 바랍니다.




Share on twitter Share on facebook Share on me2day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지네
이야기
  * 공주시 이인면 쐐기길 75-1 (주봉리)   교회 : 041-857-5956   
신앙상담 : 010-4352-4754  
메일상담 sk8404@hanmail.net
Copyright 2009 공주세광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