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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인 유머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9-03-13 06:47 조회 : 49

핀란드인 유머


한 농부가 5㎞ 떨어진 이웃 농부네에 갔다.

둘이 말없이 20분간 차를 마셨다.

“한 잔 더 하겠나.”

“그러지.”


다시 20분이 흘렀다.

주인장이 입을 열었다.

“그런데 어인 일인가.”

.

.

.

“우리 집에 불이 났다네.” 


* 여유를 풍자한 건가요?

서리가 하얗게 내린 아침입니다.

경칩과 춘분 사이지만 춥습니다.


오늘 장모님 퇴원입니다.

10일 입원이니 고생하셨네요.

딸네집에 계시면 좋으련만 집지키시는 장인어른도 고생이십니다.

아니 마음이 않 놓여 불편했습니다.


수요일입니다.

어제 설교준비는 해 놓았습니다.

두루 건강한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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