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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착각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9-03-07 06:37 조회 : 65

방탄소년단의 착각


과속으로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차를 따라잡은 경찰관이 상관에게 보고를 했다.


“초스피드로 달리는 차를 정차시켰습니다. 운전자는 방탄소년단이더군요.

그들은 내가 수첩을 꺼내자 낚아채고서는 사인을 해 주더니 그냥 또 달려갔습니다.”


방탄소년단이라 총을 쏴도 괜찮은 줄로 착각한 모양이다.


어느날… 여자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자기야 우리 집에 아무도 없어 놀러 와.”

이게 웬 일인가 싶어 달려갔다.

그리고 그녀의 집 초인종을 마구 눌러댔다.

그러나,

.

.

.


정말 아무도 없었다.


*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서울에서 최현진 목사 내방합니다.

시찰내 최정훈 목사가 중환자실에 있어서 문병갑니다.

장모님 병상도 찾습니다.


저녁에는 김미혜집사 시부상 문상갑니다.

글쓰기는 일상입니다.

오늘도 하루가 벅찰 듯 합니다.

두루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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