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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진짜 황당하다.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9-01-03 06:46 조회 : 114

이럴 때 진짜 황당하다.


1. 한참 코를 후비고 있거나 입이 찢어질 정도로 벌리고 하품하고 있는데

누군가 진지한 모습으로 빤히 쳐다보고 있을 때.


2. 기다리던 버스가 와서 타고 보니 모두 자리에 앉아 있는데

혼자서 열 정거장 이상 서서 갈 때.


3. 신발을 벗고 올라가서 식사해야 하는 식당에서 양말을 뚫고 엄지발가락이 나와 있을 때.


4. 마침 담배가 떨어져서 옆 사람한테 얻어 피우려고 한 개비 빌려 달랬더니

능력 안 되면 끊으라는 듯 쳐다볼 때.


5. 애인이 사과를 나눠 먹자고 쪼개 달라는데 쪼개지긴커녕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핏대만 설 때.


*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부터 날씨가 풀린다구요?

3한 4온, 정확하지 않더라도 추웠다 풀렸다 하면서 봄은 오겠지요.


오늘은 집중해서 목회계획 세웁니다.

교회표어 현수막 만들기

신년 직원임명과 공로패 만들기

교인수첩 만들기

신년 표어 설교준비...

감사하며 하루가 설레입니다.


문화원 신년교례회가 있네요.


두루 평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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