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올라온 글
교회소개 | 교회소식 | 오늘의유머 | 세광주보 | 양지코너 | 사랑이있는집 | 세광갤러리 | 자료실 | 설교모음 | 뉴스 | 일반상식
십계명 | 가정사역 | 시마을 | 기도문 | 예화 | 어린이 | 젊은이 | 어른들 | 세상보기 | 선교소식 | 여행사진 | 방명록 | 지역행사
설교북열기
  공주세광교회 LOGIN
  
  
  ID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어른들사랑방
  상식
  세상보기
  양지네이야기
  지역소식
  오늘을 여는 유머

  세광갤러리
  방명록
  시마을
  청년 사랑방
  여행사진
  어린이 사랑방
오늘을 여는 유머
   
훌륭한 성도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8-04-13 06:14 조회 : 147

훌륭한 성도


어느 마을에 교회를 다니는 두 형제가 살고 있었다. 그들은 부자였는데 온갖 나쁜 일을 하는 아주 못된 사람들이었다.


어느 날, 그 교회에 새로운 목사가 부임했는데 두 형제의 거짓된 마음을 꿰뚫어 보았다. 목사는 말을 아주 잘해서 교회는 부흥을 해 교회를 새로 건축하게 되었다. 그래서 건축헌금을 모집하게 되었는데, 갑자기 나쁜 형제의 형이 죽었다. 동생은 형의 장례식 전날 목사를 찾아가 충분한 액수의 헌금을 내놓으면서 말했다.


“목사님 한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장례식 때 제 형이 훌륭한 성도였다고 이야기해 주십시오.”


목사는 동생에게 약속을 했다. 그리고 장례식 때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는 아주 나쁜 사람이었습니다. 사람들을 속이고 가족들도 돌보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잠시 후 목사는 약속을 지켰다.

.

.

.


“하지만, 그 동생에 비하면 훌륭한 성도였습니다.”


* 산과 들이 연녹색으로 갈아입습니다.

어제는 유익한 날이었습니다.

서울 신촌 세브란스에 환자 심방하고

세브란스 정면에 있는 공주출신 해관 오긍선 선생 동상을 둘러보았다.

그리고 예술의 전당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지난 12. 21일부터 열리고 있는

조각가 알베르토 자코메티(1901-1966, 스위스 탄생. 화가, 조각가, 철학가, 사상가)전에 다녀왔다.

이번 주일에 문을 닫는데 양지가 가 본 가장 비싼 전시회였다.

국내 전시 역사상 가장 큰 작품 평가액(2조 1천억)이랍니다.

특히 걸어가는 사람(1960)이 유명하지요.


오늘은 구역예배

주말이니 주일준비에 들어갑니다.

저녁에는 4.16 영화 '그날 바다'를 봅니다.

두루 건강하세요.







Share on twitter Share on facebook Share on me2day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지네
이야기
  * 공주시 이인면 쐐기길 75-1 (주봉리)   교회 : 041-857-5956   
신앙상담 : 010-4352-4754  
메일상담 sk8404@hanmail.net
Copyright 2009 공주세광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