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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놀라는 한국어 (1)
글쓴이 : 이상호 날짜 : 03-06-19 06:38 조회 : 480
외국인이 놀라는 한국어


[얘야~ 손님 받아라]

손님을 받는다?
손님을 던지기라도 한단 말인가? 받긴 뭘 받지?
음..한국은 음식점에서 손님을 받을때 입구에서 안아다가
음식점안으로 던져버리나보다. 무섭다. 조심해야지.


[엄청 애먹었다]

어라? 뭘 먹는다구? 애를 먹어?
그렇다 한국에서는 애를 흔히 먹는가보다.
아~ 개를 잡아다 먹는다는 얘기는 익히 들어왔지만
설마 애까지 잡아먹을줄이야...
정말 엽기적인 민족이 아닐 수 없다.


[뜨거운게 시원한거다]

한국인은 참으로 말을 이상하게 해댄다.
나는 근처에도 못가는 엽기적이고도 살벌하게 뜨거운, 그리고 매운
그 찌개를 떠 먹으면서도 연실 아~ 시원하다를 연발하는 것이다.
도대체가 알 수가 없다.
언제 뜨겁고 언제 시원하다고 말을 해야 할지 나는 아직도 모른다.


[한턱내려면 항상 일발장진해야 하는 한국인]

&#039;야~ 니가 쏴라&#039;
&#039;뭔소리, 오늘은 니가 좀 쏴라&#039;
음..이노무 한국인들은 뭘 먹기전엔 일발장진부터 하나부다.
그러고는 누가 방아쇠를 당길지 대충 실랑이를 펼친 후 이윽고
총질(?)을 하러간다.
조심해야 겠다. 언제 누가 나를 쏠지 모른다.
모르긴 몰라도 언제부턴가 한국도 총기소지가 자유로워 졌나부다.


[애를 그냥 먹진 않는다]

&#039;아 왜이리도 애를 태우는가?&#039;

아~ 이젠 애를 먹어도 그냥 먹지 않는다.
이젠 아예 애를 그슬려서 먹는다. -_-;
애를 태운다..??. 이노무 한국인들은 도대체 어떻게 지구상에서
번듯하게 다른 나라와 어우러지면서 잘 들 살아왔는지 그 자체가
미스테리가 아닐 수 없다.
아직 애를 태우는 장면을 목격하진 않았지만 아마도 그걸 보게되면
나는 구역질을 하루종일 해댈 것 같다.
제 발 내앞에서 애를 태우는 한국인이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nbsp;&nbsp;참 재미있는 한국말입니다.
말의 중요성은 더 이상 말할 것이 없습니다.
때에 맞는 말 한 마디는 여름 날 청량음료보다 낫습니다.

오늘은 태풍이 올라온답니다.
좋은 말로 태풍을 재우고
즐거운 하루이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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