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올라온 글
교회소개 | 교회소식 | 오늘의유머 | 세광주보 | 양지코너 | 사랑이있는집 | 세광갤러리 | 자료실 | 설교모음 | 뉴스 | 일반상식
십계명 | 가정사역 | 시마을 | 기도문 | 예화 | 어린이 | 젊은이 | 어른들 | 세상보기 | 선교소식 | 여행사진 | 방명록 | 지역행사
설교북열기
  공주세광교회 LOGIN
  
  
  ID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어른들사랑방
  상식
  세상보기
  양지네이야기
  지역소식
  오늘을 여는 유머

  세광갤러리
  방명록
  시마을
  청년 사랑방
  여행사진
  어린이 사랑방
오늘을 여는 유머
   
축구 해설의 이중성
글쓴이 : 이상호 날짜 : 03-06-21 00:23 조회 : 489
축구 해설의 이중성


1) 볼을 빙빙 돌리며 시간을 끌 때

*상대국이 이기고 있으면=시간끌기를 하죠. 더티한 행위예요. 저런 선수는 당장 퇴장시켜야죠. -_-;;

*한국이 이기고 있으면=좋아요.우리 선수들의 체력을 아낄 시간을 벌어주고 있는 거죠. 네 노련미가 돋보이는 선수입니다.


2) 원정게임

*상대국이 지고 있으면=시차 때문에 초반에는 실력이 안 나온다 해도 후반에는 나올텐데요. 저 선수들, 시차 극복은 선수들의 기본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군요. -_-;;

*한국이 지고 있으면=안타까워요. 역시 시차 때문에 선수들의 컨디션이 안 좋은 것 같네요.


3) 심판의 오심

*상대국에 대한 오심=심판도 사람이에요. 실수할 때가 있죠 안그렇습니까? -_-;;

*한국에 대한 오심=심판이 눈이 멀었나보네요. 심판에게 경고를 줄 수 있다면 저건 퇴장감이죠.


* 니가 하면 실수요, 내가 하면 로맨스란 말도 있습니다.
어제는 정말 분주했습니다.
분주한 걸 매우 싫어합니다.
즐겁게 사는 걸 좋아합니다.
오늘은 주말입니다.
즐거운 주말이기를 바랍니다.
김복희 권사님 시아버지 장례도 잘 치러지기를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Share on twitter Share on facebook Share on me2day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지네
이야기
  * 공주시 이인면 쐐기길 75-1 (주봉리)   교회 : 041-857-5956   
신앙상담 : 010-4352-4754  
메일상담 sk8404@hanmail.net
Copyright 2009 공주세광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