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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과 어머니
글쓴이 : 이상호 날짜 : 03-06-26 01:12 조회 : 500
한석봉과 어머니

1)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어서 불을 꺼 보아라
한석봉 : 글을 써 보일까요?
어머니: 글은 무슨... 잠이나 자자꾸나

----- 피곤한 어머니 -----


(2)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언제 나갔었냐?!

----- 무관심한 어머니 -----

(3)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석봉아 미안하다. 이제 너의 이름은 이석봉이다.

----- 바람둥이 어머니-----

(4)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그래 시험을 해 보자꾸나. 불을 끄고 떡을 썰어라 난 글을 쓸테니
한석봉 : 어머니 바꼈사옵니다.

----- 사오정 어머니 -----

(5)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테니 넌 글을 써 보도록 하거라
한석봉 : 불을 꺼야 하지 않을까요?
어머니 : 손 베면 네가 책임 질래?

----- 겁 많은 어머니 -----

(6)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테니 넌 물을 올려라.

----- 배 고픈 어머니 -----

(7)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아니 벌써 돌아 오다니 그렇다면 시험을 해 보자꾸나.
불을 끄거라. 난 떡을 썰테니 넌 글을 쓰도록 하여라.
잠시후.....
한석봉 : 어머니 정말 대단 하십니다!!!
어머니 : 우핫핫 당연하지!!!

----- 미리 썰어 놓은 떡을 바꿔 치기한 어머니 -----

(8)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어머 누구신가요?!

-----집 잘못 찾아온 한석봉 ----


(9)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그렇다면 불을 끄거라.
한석봉 : 어머니는 떡을 써시고 저는 글을 쓰라 이거죠?
어머니 : 그걸 어떻게 알았느냐!
한석봉 : 이미 책에서 읽었사옵니다.
어머니 : 그렇다면 알아서 나가거라.

----- 잘난척 하다 글 도 못 써보고 쫓겨난 한석봉 ---


* 재미는 있나요?
재미도 있고 유익한 유모어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이기를 바랍니다.
요즘 공주에서는 전국연극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주로 오후 4시 7시에 공연이 있습니다.
어제는 광주의 &#039;몽연&#039;을 봤습니다.
참 의미심장한 내용이었습니다.
문화원에서는 공주감영전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쉼, 문화, 여유, 기쁨, 행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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