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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잘했지?
글쓴이 : 이상호 날짜 : 03-07-01 07:25 조회 : 529
나 잘했지?


회사가 고용한 새 사장은 경영이 어려워진 회사 사정을 개선하기 위하여 게으른 사람들을 모조리 내보내기로 작정했다.

시설을 둘러보던 그의 주의를 끈 것은 벽에 기대 서 있는 한 사나이.

본때를 보여줄 기회로구나 싶었다.

그에게로 다가가서 “한 주에 얼마를 받지?” 하고 물었다.“200달러를 받는데 그건 왜요?” 하고 그 젊은이는 되물었다.

그러자 사장은 그에게 2백달러를 건네주고는 “1주일치 줄테니 받아 가지고 썩 꺼져서 다시는 나타나지 말어!” 돈을 받은 젊은이가 사라졌다.

첫 케이스를 잘 해냈구나 생각하면서 그는 주위를 둘러보고 “저 게으름뱅이는 무슨 일을 했었죠?” 하고 물었다. .

그랬더니 누군가가 대답하는 말
.
.
.
.
.
.
.


“피자 배달을 왔던 사람인데요.” &gt;..&lt;

* 웃자고 하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가정에서, 교회에서 생각해 볼 만한 얘기입니다.
만약 경제적 논리로 얘기하면
소득이 없는 아이들이나 장애우들은 버려져야 합니다.
그러나 가장 존귀한 한 영혼이요,
수입이 없는 자녀들에게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것은 왜일까요?

오늘도 한 영혼을 귀히 여기며 생명을 사랑하고
나 아닌 다른이를 존귀히 여기며
더불어 함께 행복한 하루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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