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올라온 글
교회소개 | 교회소식 | 오늘의유머 | 세광주보 | 양지코너 | 사랑이있는집 | 세광갤러리 | 자료실 | 설교모음 | 뉴스 | 일반상식
십계명 | 가정사역 | 시마을 | 기도문 | 예화 | 어린이 | 젊은이 | 어른들 | 세상보기 | 선교소식 | 여행사진 | 방명록 | 지역행사
설교북열기
  공주세광교회 LOGIN
  
  
  ID저장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어른들사랑방
  상식
  세상보기
  양지네이야기
  지역소식
  오늘을 여는 유머

  세광갤러리
  방명록
  시마을
  청년 사랑방
  여행사진
  어린이 사랑방
오늘을 여는 유머
   
할머니 성폭행사건
글쓴이 : 이상호 날짜 : 03-08-28 07:40 조회 : 545
◀ 할머니 성폭행사건 ▶

한 남학생이 사람이 조금 많은 버스를 탔다.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 중 버스가 급정거를 하게 되었는데...
뒤로 넘어가면서 할머니에게 살짝 기대게 되었다.

학생은 할머니에게 죄송하다고 말하려는데,
할머니가 무섭게 노려보며...
"학상, 이거 성폭행 아녀?" 하시는 것이 아닌가.
순간 당황한 남학생 얼굴이 새빨개지며...
"아~ 저 그게 아니고..."
말도 못하고 있는 사이. 할머니가 다시 한번 노려보시며,
"학상, 이거 성폭행 아니냐고?"

사람들이 모두 쳐다보기 시작하고, 남학생은 더욱 시뻘개졌는데,
"학상, 왜 대답을 안혀?... 내 다시 묻걷는디,
이거 정말 성폭행 맞어?"
더욱 더 난감해져 가는 남학생.

그때, 남편인 듯한 할아버지가 뒤에서 나오
시며 왈, "학상, 이거 성북행 아녀?"

* 제목은 야한데 참 싱거운 유머입니다.
그냥 웃으며 하루를 시작하자는거지요.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흐린 날이 이제는 걱정이 됩니다.
일조량 부족으로 농사를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서요.
다만 하나님의 손에 달렸으니 믿고 기도할 뿐입니다.
오늘 여신도회 회원대회를 축하합니다.
많이 모여서 큰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Share on twitter Share on facebook Share on me2day

최명숙 03-08-29 14:07
썰렁해서 덕택에 늦더위 속에서 시원합니다. 하하~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지네
이야기
  * 공주시 이인면 쐐기길 75-1 (주봉리)   교회 : 041-857-5956   
신앙상담 : 010-4352-4754  
메일상담 sk8404@hanmail.net
Copyright 2009 공주세광교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