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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는 주민을 무시한 축사건축 허가를 취소하라
글쓴이 : 양지 날짜 : 18-01-03 10:04 조회 : 420

공주시는 주민을 무시한 축사건축 허가를 취소하라

주민을 속인 건축주 최00은 사죄하라


조용히 도로에서 보이지도 않는 시골마을에 사는 건 공기 좋고 살기 좋은 곳이기 때문이다. 들어오면서 창고가 가로 막고 축사가 있어서 안타까웠는데 태양광발전소로 바뀌었다. 그런데 마을 분이 우사를 지은 지 20년이 되었고 바로 옆에 외부인이 우사 건축을 신청하여 허가되었다. 그것도 무려 600㎡, 200평이나 되는 대형 축사이다. 이제 우리 마을은 축사와 축사 사이로 가축분뇨 냄새를 맡으며 드나들게 생겼다.


마을에서는 이미 마을 주민 100%가 반대한다는 결의를 하여 의견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 회의에 건축주 최씨는 직접 참석하여 우사를 짓지 않는다고 공언하였다. 지난 추석에는 마을에 고기를 돌린 적이 있다. 그 때에도 최씨는 마을에 땅을 사서 집을 짓고 살고자 하는데 마을 어른들에게 인사한다고 거짓으로 안심을 시켰다.


그리고 뒤로는 시청에 우사건축신청을 하였고 마을에서는 참석자 전원 반대의견을 제출하니 소위 조정위원회가 모였으나 7:6으로 건축허가를 투표로 허락하니 허가과에서는 건축허가를 한 사항이다. 마을에서는 조정위원 얼굴도 본 적이 없다. 그리고 무엇을 조정하였다는 말인가? 아니면 조정위원들이 불의한 청탁을 받았는가? 시골 촌사람들은 사그리 무시해도 된다는 말인가? 건축주 최씨는 시골 촌놈들은 고기 한 근 돌리고 거짓말해도 술술 넘어간다고 생각했는가?


분명히 말해둔다. 아직 건축을 시작하기 전인데 헛된 돈 낭비하지 말라. 그리고 쓸데없이 평화롭게 사는 시골주민들을 상대로 법정싸움하고 시비 걸지 말라. 사전에 경고하는바 쓸데없이 정력낭비 하지 말고 주민 다수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지켜주기 바란다.


1. 공주시는 주민을 무시한 채 허락한 우사건축허가를 취소하라.

2. 거짓말을 밥먹 듯 하는 최00 씨는 마을 주민에게 사과하고 건축을 취소하라.

3. 시골에 사는 것도 힘든데 아름다운 자연환경이라도 지켜줘라.

4. 공주시는 유네스코 지정 2018 관광의해로 아름다운 환경을 조성하라.

                                        

2018년 1월 4일


공주시 이인면 주봉1리 주민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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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18-01-07 20:54
1월 8일 오전 8:20 공주시청 앞 광장에서 집회한답니다.
혹 시간되시는 분들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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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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