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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가지 깨달음
글쓴이 : 이상호목사 날짜 : 18-11-14 06:48 조회 : 29

세 가지 깨달음


나는 언젠가 세 가지를 깨닫는 순간, 나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 지는가도 알게 되었다.


첫째는, 내가 생각하는 것 만큼 세상 사람들은 나에 대해서 관심이 없다는 깨달음이다.
사람은 모두 제각기 자기 생각만 하기에도 바쁘다. 남 걱정이나 비판도 사실 알고 보면 잠시 하는 것뿐이다,
그렇다면 내 삶의 많은 시간을 남의 눈에 비친 내 모습을 걱정하면서 살 필요가 있을까?.


둘째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모두 나를 좋아해 줄 필요가 없다는 깨달음이다.
내가 이 세상 모든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데, 어떻게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를 좋아해 줄 수 있을까.
그런데 우리는 누군가가 나를 싫어한다는 사실에 얼마나 가슴 아파하며 살고 있는가.
모두가 나를 좋아해 줄 필요는 없다. 그건 지나친 욕심일 뿐. 누군가가 나를 싫어 한다면 자연의 이치가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넘어가면 된다.


셋째는, 남을 위한다면서 하는 모든 행위들이 사실은 나를 위함이었다는 깨달음이다.
내 가족이 잘되기를 바라는 것도 솔직한 마음으로 들여다보면 가족이 있어서 따뜻한 나를 위한 것이고,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우는 것도 결국
외롭게 된 내 처지가 슬퍼서 우는 것일 뿐이다.
 

이처럼 누구나 신이 아닌 이상 자기 중심에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니, 다른 사람에게 크게 피해를 주는 일이 아니라면 남의 눈치 그만 보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하며 즐겁게 살면 된다.
무엇이든 생각만 너무하지 말고 그냥 해버려라.
왜냐하면.. 내가 먼저 행복해야 세상도 행복한 것이고, 그래야 또 내가 세상을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편 49:20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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